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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14 12:30
공황장애의 예방과 치료법? 공황장애증상과 현명한 공황장애 극복법 알아두기
 글쓴이 : 정인
조회 : 1,870  
공황장애의 예방과 치료법? 공황장애증상과 현명한 공황장애 극복법 알아두기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공황증상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이 섣부른 판단과 정보 없는 선택으로 인해 추후 다른 질병까지 겪는 일들이 많습니다

치료라 것은 내 몸을 맡기는 것이기 때문에 신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에서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보고, 조금은 수고스럽더라도 상담하는데 발품 파는 것은 옥석을 가려내는 중요한 시간이라고 여기고, 충분한 상담을 통해 확신이 들 때, 그 병.의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치료에는 재발과 부작용이 따릅니다. 이를 최소화하는 것이 한.의사의 오랜 임상경험과 의술입니다. 좋은 치료 결과는 좋은 상담에서부터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해결이라는 것은 문제를 정확히 알았을 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에게 이런 공황증상(공포, 공황발작, 광장 공포증, 빈맥(빠른 맥박), 심계항진, 호흡곤란, 발한, 예기 불안) 등이 생겼다면 왜? 생겼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그 이유를 없애면 해결이 자연스럽게 가능한 것입니다!

대부분의 질병이 그렇듯이 증상은 하나지만 그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개개인의 발병원인과 현재상태를 관련해서 정확한 관찰과 분석을 통한 치료가 필요한 질병중의 하나가 공황장애입니다.

즉, 원인을 제대로 모르면 해결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내게 맞는 치료의 기준은 바로 당신입니다. 해결책은 몸을 보고 원인을 찾고 그 원인을 없애는 방향이라면 옳은 해결책입니다! 그래야 치료를 평생 받을 것도 아니니 치료가 끝나도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내 몸을 보고, 이야기를 듣지도 않고 해결을 제시한다면...내게 맞는 치료를 할 가능성은 0%입니다.

그래서 질병이 발생한 증상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는 무엇보다고 중요합니다. 내게 맞는 치료와 관련하여 궁금한 것이 있으시다면 부담갖지 마시고 무료상담이 가능하니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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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감성이 만들어내는 예기치 않은 충격.

모든 인간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두려움에 대해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각각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것을 극복하는 요령을 터득하고 있다. 그런데 나에게 있어서 그 어떤 두려움의 느낌이 아무런 예고 없이, 아무런 긴장 상황 없이 발생한다면 어떤 느낌을 받게 될까?

불안감과 두려움을 야기할만한 어떤 자극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호흡곤란, 가슴부위통증, 식은땀, 어지럼증, 안절부절 하지 못함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극도의 공포상태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상태가 바로 공황장애라고 얘기한다. 압구정한의원정인 이성준한의사를 통해 공황장애의 증상에 대해 명확히 하고, 그 치료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감성이 크고 자존심이 강한 사람들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병 ‘공황장애’공황장애는 누구나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공황장애에 대한 오해중 하나가 정신적으로 약한 사람이 잘 발생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공황장애는 정신력의 강약이 만들어내는 병이 결코 아니다. 오히려 공황장애는 감성적인 부분이 풍부하고 자존심이 강하며 주변상황의 변화에 민감한 적극적인 사람들에게 있어서 자주 발생한다.

공황 발작은, DSM-IV라는 정신과 진단 기준에 따라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다음 중 4가지 이상의 증상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10분 이내에 증상이 최고조에 이른다.

1. 심계항진,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림, 빈맥
2. 발한
3. 몸이 떨리거나 후들거림
4. 숨이 가쁘거나 답답한 느낌
5. 숨 막히는 느낌
6. 흉통 또는 가슴의 불쾌감
7. 메스꺼움 또는 복부불편감
8. 어지럽거나 불안정하거나, 멍한 느낌이 들거나 쓰러질 것 같음
9. 이인증 또는 비현실감
10.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거나 미칠 것 같은 두려움
11. 죽을 것 같은 공포감
12. 감각과민 (감각이 둔해지거나 따끔거리는 느낌)
13. 춥거나 화끈거리는 느낌 (오한, 열감)

공황장애의 치료는 두려움의 근원을 파악하는 게 아니다. 이보다는 오히려 평소 스트레스를 풀 때 행하는 신체적 조건과 행동방향을 더 편하게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보통 공황장애가 발생하면 자기 자신에게 있어서 두려움의 스트레스에 이르게 된 원인에 집착하여 그것을 기억에서 없애게 하려는 방향으로 치료하는 경향이 있는데, 오랜 기간 공황장애를 치료해본 결과 실제 공황장애를 극복함에 있어서 그 두려움의 원인을 확인하려고 하는 시도는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할 때가 많았다. 오히려 공황장애를 조절하려면 평소 스트레스를 받고 나서 나타나는 행동방식을 조절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즉, 스트레스를 잠으로 푸는 스타일이라고 한다면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만드는 게 더 유용하다. 혹은 어떤 사람이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푸는 스타일이라고 한다면 소화상태를 편안하게 하는 게 공황장애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자신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깨가 굳어진다고 한다면 어깨 근육을 부드럽게 해주는 게 공황장애 극복에 도움을 주게된다.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 공황장애의 치료의 근본이다.

공황장애가 걸린 사람들을 관찰하면 대부분 스트레스에 놓였을 때 자신이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는 행동패턴을 보이는지를 명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공황장애는 분노, 우울, 서글픔, 안절부절 하지 못함, 들떠 있음 등의 감성들 중에서 ‘특정한 감성 하나’를 제대로 풀지 못해서 그것의 누적이 해당되는 병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다.

압구정한의원정인 이성준원장의 경우도 공황장애를 겪어봤는데 제 스스로를 분석한 결과 항상 분노가 문제가 되었다고 얘기한다. 함부로 화를 내지는 않지만 한번 화를 내면 정말 불같이 화를 내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목이 굳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디스크증세로도 고생을 많이 했었다.

나중에 몸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병의 근본이 ‘분노’임을 알고 그것을 조절하려고 애쓴 결과 지금은 공황장애에 거의 노출이 되는 일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처럼 공황장애를 치료하는 것은 나 스스로의 감성의 변화를 이해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며 다양한 감성 중에서 스스로에게 가장 피해를 끼치는 감성을 찾아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건강컬럼 : 복치의학회 부회장, 압구정한의원정인 이성준 원장